“35년의 정직한 땀방울과 스마트 기술로, 조선 철의장 패키지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JBM 대표이사 박상욱입니다.
저는 1980년 조선 산업에 발을 들인 이후 35년간 한길만을 걸어왔습니다.
1989년 ㈜JBM을 창업하며 가슴에 새긴 “하고자 하면 된다”는 신념은 오늘날 우리를 글로벌 메이저 조선소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시킨 원동력이었습니다.
역도 선수 시절 몸소 체득한 한계에 도전하는 집중력과 끈기는, 현재 JBM이 추구하는 타협 없는 품질 문화와 실행력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조선 산업은 인공지능과 친환경 제조라는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JBM은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설계부터 제작, 도장, 조립, 인도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철의장 패키지 솔루션’을 통해 제조 혁신을 일구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약속으로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 엔지니어링 중심의 통합 솔루션: 단일 책임 체계(Single Responsibility)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품질을 표준화하여 고객사의 원가 경쟁력을 뒷받침하겠습니다.
• 지능형 스마트공장 고도화: 클라우드와 CAD·PLM·MES·SCM이 연동된 데이터 중심의 제조 환경을 구축하여, 납기와 원가 예측의 정밀도를 극대화하겠습니다.
•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에너지 효율 최적화와 공정 표준화를 통해 환경 발자국을 줄이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투명한 공급망을 실천하겠습니다.
• 안전과 품질의 절대 원칙: 35년 이상의 업력이 증명하는 품질 보증(QA) 체계와 공정별 추적성을 통해 ‘처음부터 제대로’ 만드는 현장 문화를 지켜 나가겠습니다.
JBM의 혁신은 현장의 땀방울과 첨단 설계 지식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35년의 장인정신에 스마트 기술을 입혀, 더 정확하고 더 친환경적인 제조로 한국 조선 산업의 미래를 뒷받침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설계부터 인도까지, 철의장 패키지 솔루션의 미래”라는 약속 아래, 변함없는 실행과 책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